인천교통공사 건축직 면접 합격 후기, 비전공자 최종 합격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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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Success Analysis
인천교통공사 건축직 면접 합격 후기, 비전공자 최종 합격 비결은?
요즘 공기업면접의 공통된 특징 하나는 모범답안을 싫어하고 실무형 인재를 찾는다는 점입니다. 인천교통공사(인교공) 면접도 그렇죠. 뻔한 모범답안이나 감성적인 이야기로는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지원자의 역량 한번 보여주지 못하고 나올 수도 있죠.
공기업 면접컨설팅 전문학원인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는 매년 인교공에 최종합격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면접룰을 분석하는데요.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기준이 하나 보입니다.
저희 수강생 중에 본인의 전공이 아니라 비전공 직렬(건축직)로 지원했다는 핸디캡을 뚫고, 최종 합격한 A수강생이 있거든요. 이번 글에서는 이 지원자의 면접컨설팅 수업 후기를 바탕으로 인교공 면접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인교공 면접의 특징과 면접 약점 분석
인교공 면접은 1차 인성면접(집단 대면면접)과 2차 PT면접으로 구분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 3명과 지원자 3〜4명이 참여하는 그룹면접으로 꼬리질문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고, PT면접은 면접관 3명과 지원자 1명이 참여하는데, 질문이 발표 내용 관련 질문은 물론 자소서 기반 질문도 나옵니다.
인교공 면접에서 우선 기억해야 할 건요. 질문의 의도에서 벗어나 동문서답을 하면 질문 횟수를 줄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에요. 질문의 핵심을 바로 말하지 못하고 길게 늘어뜨리는 순간 감점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오늘 소개할 A수강생은 컨설팅 후기에서 이 부분을 먼저 짚었습니다. 몇 번의 면접 경험이 있었지만 유독 면접이 어려웠는데 수업 후 면접에 대한 감을 잡았다는 거예요.
“수업 들으면서 STAR기법과 두괄식 답변 만들기를 반복 훈련했거든요. 대본 쓰고 이런 게 아니라 즉석에서 만드는 훈련이요. 이게 몸에 배었나 봐요. 제가 돌발질문에 진짜 약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돌발질문도 대응이 되더라고요.”
유독 면접을 어려워하는 분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최종 합격을 위해서는 그 특징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A수강생의 경우 수업을 진행하면서 보니, 유독 돌발질문에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요즘 공기업 면접의 특징, 특히 인교공 면접을 고려하면 큰 약점이었죠.
그래서 수업 진행하면서 즉흥적으로 답변 만드는 훈련을 많이 했는데 그게 효과를 본 겁니다. 면접일 전날 실전 모의면접 때 보니 거의 모든 질문에 결론부터 짧고 명확하게 치고 빠지는 유연한 대응력을 보여줬죠.
비전공자도 당황하지 않게 만드는 질문 적중률
A수강생은 인교공 건축직에 최종 합격했는데요. 포인트는 비전공자라는 점인데요. 당시 6명 채용에 80명이 지원해 13.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최종합격 6명 중에 한 명이 비전공자인 A수강생이었던 거죠.
물론, 이 수강생은 콘텐츠가 좋았습니다. 저희는 면접을 어려워하는 이 지원자가 떨지 않고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발산할 수 있도록 만들면 합격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죠.
이와 관련해 A수강생은 후기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학원에서 연습할 때 ‘본인의 강점을 3가지 말해 보세요’라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이런 ‘질문이 진짜 나올까?’라는 생각도 하면서 답변을 만들었는데요. 실제 면접에 이 질문이 나왔어요. 이 질문 외에도 익숙한 질문이 많이 나와서 떨지 않고 잘 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저희는 지원자의 특징을 고려해 돌발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답할 수 있도록 반복연습한 것 외에도, 실무형 질문을 기반으로 한 실전 모의면접을 반복했는데요. 이때 다루었던 질문과 비슷한 게 실제 면접에서 여럿 나와서 좀 더 수월하게 면접을 치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교공은 기업 특성상 타 기업으로의 이직 움직임을 경계합니다. 그래서 조직에 대한 충성도나 직무활용도에 대한 질문이 깊이 있게 들어오는데, 이때 답변을 얼마나 일관성 있게 잘하는지도 면접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좋은 답변은 좋은 면접질문으로 이어지니까요.
PT면접의 합격을 가른 ‘서론 1분’
A수강생은 인성면접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더 빛났던 건 PT면접에서였습니다. PT면접은 20분의 준비 시간 후, 3분 전후로 발표를 끝내야 하는 1:3 압박 면접입니다. A수강생의 후기를 보면 중요한 합격 포인트가 보입니다.
저희가 PT면접을 대비시키면서 수강생에게 짚어준 핵심 팁은 이것이었습니다.
“서론에 해당 주제에 대한 객관적인 관련 자료를 응용하라.”
서론에 객관적 자료,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어요?
A수강생에 따르면요. 지원자들과 대화할 자리가 있었는데, 서론에 ‘스스로의 주관적인 경험’만을 넣어 발표한 지원자들의 대부분이 합격하지 못했다고 해요.
왜 그랬을까요? PT면접은 지원자의 썰을 푸는 자리가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논리적 명분과 객관적 근거를 어떻게 세우는가를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이 접근 방식을 이해한 것이 합격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공기업 면접, 막연한 불안감으로 대본 외우며 준비하나요? 잘못된 답변을 그저 듣기 좋게 포장해 주는 온정주의는 실전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는 뻔한 면접컨설팅을 하지 않습니다. 지원자의 장점과 단점 분석을 바탕으로 개개인에 맞는 맞춤 면접컨설팅을 진행하죠. 그래서 합격률이 높습니다.
대기업/공기업 면접 컨설팅 전문 |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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