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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승무직 면접 컨설팅 후기, 핵심은 솔직함 아닌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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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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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승무직 면접 컨설팅 후기,

핵심은 솔직함 아닌 설득?

 

 

→ 글 요약 : 이 글에서는 서울교통공사 서교공 승무직 면접컨설팅 합격자 후기를 바탕으로 솔직한 답변의 한계, 설득 중심 답변 구조, 상황면접에서 요구되는 판단 기준과 평가 포인트를 분석합니다.

 

 

 

 

서울교통공사, 서교공 채용 면접 두 번째 글입니다. 이번 글은 승무직에 지원해 최종 합격한 지원자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지난 글에서도 설명했듯, 이 글은 합격자의 단순 후기가 아닙니다.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에서 서교공 면접 컨설팅을 받고 최종합격한 지원자들의 이야기로, 직접 쓴 후기에 왜 그런 면접 컨설팅을 진행했는지를 전문가의 입장에서 분석한 후기입니다.

 

□ 첫 글, 서교공 관제사 최종 합격 후기 분석 글 확인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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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솔직함’이 최선일까? 

현장에서 자소서를 컨설팅하고, 면접 피드백을 할 때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써야 해요.”

 

그럼 이렇게 다시 질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절대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건가요? 다 솔직하게 쓰고 말해야 하나요?”

 

당연히 아니죠. 거짓말 하지 말하는 건 없는 사실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지, 있는 사실을 조금 덧칠하거나 숨기고 싶은 것까지 다 밝히라는 건 아닙니다.

 

 

서교공 승무직에 최종 합격한 A씨가 그랬습니다. 

철도 공기업 입사를 목표로 하는 그는, 서교공에 앞서 코레일에 지원했었죠. 그런데 코레일 면접에서 탈락합니다. 모든 질문에서 답변 내용이 틀리지는 않았습니다. 

 

말이 길었고, 감정 위주였고, 무엇보다 면접관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조직 안에서 이 사람이 어떻게 움직일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무 솔직했던 겁니다. 전략 없이 솔직한 것, 그게 문제였던 것이죠.

 

서교공 면접을 앞두고는 문제점을 찾고 제대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에이플러스 스피치에서 면접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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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서교공 승무직에 최종 합격한 A씨가 직접 쓴 에이플러스 스피치 면접 컨설팅 수업 후기 원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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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면접 때는 그냥 솔직하게만 말했다가 탈락했습니다. 준비가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서교공 면접만큼은 제대로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작년에 서교공 합격자가 많았던 에이플러스 스피치에 등록했습니다.

 

첫 수업에서 답변 길이, 말의 구조, 그리고 질문마다 쓸 ‘소재’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를 배우면서, “아∼ 이건 혼자서는 절대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 외에도 예시나 참고 지식을 많이 알려주셨고, 수업이 없는 날에도 학원에 나와 연습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연습 중간 중간 원장님께서 해주신 피드백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강사님과 원장님의 도움으로 시너지가 났고 결과적으로 서교공에 최종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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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면접 컨설팅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첫 수업에서 문제점이 어느 정도 파악됐습니다. 답변 내용 자체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세 가지있었습니다.

 

- 말이 길다

- 판단 기준이 드러나지 않는다

- 개인감정 중심이다

 

예를 들어, 승무 직무 상황 질문에서 컨설팅 전에는 이런 식의 답변이 나왔습니다.

 

“고객 분이 화가 많이 나 계셔서 저도 당황했지만, 최대한 공감하려고 노력했고 제 입장을 내세우기보다는 말을 들어드렸습니다. 결국 상황이 진정됐습니다. 서비스에서는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문제가 있는 답변은 아닙니다. 하지만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런 의문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원자는 그 상황에서 뭘 기준으로 판단하지?” 친절한 사람이라는 건 알겠는데, 직무와 관련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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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핵심, 답변은 ‘편집’이다

에이플러스에서 한 건 없는 경험을 만든 게 아닙니다. 기존 경험을 ‘재배치’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같은 경험을 이렇게 바꿨습니다.

 

“네. 민원이 발생했을 때 저는 먼저 안전에 영향을 주는 사안인지 판단합니다. 해당 사례는 즉각 보고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매뉴얼에 따라 1차 응대를 진행했습니다. 감정 안정에 집중한 뒤 가능한 조치와 불가능한 부분을 구분해 설명했고, 이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공유했습니다.”

 

경험은 같습니다. 하지만 이 답변에서는 면접관이 보고 싶은 게 보입니다.

 

- 판단 기준

- 직무 이해도

- 조직 안에서의 역할 인식

 

이 차이가 불합격과 합격을 가릅니다.

 

현장에서 보면 다듬지 않은 보석 같은 경험을 가진 지원자들이 많습니다. 대학을 다니며, 인턴을 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험한 것들인데, 이 원석을 직무에 맞게 잘 가공하지 못합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빼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 있는 그대로 말해서 안 됩니다. 면접은 고해성사가 아닙니다. 면접은 대화이고 설득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 서랍 속에 그냥 두지 마세요. 에이플러스 스피치가 합격의 언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강남 에이플러스 스피치

교육 문의 : 02-539-7732

오시는 길 : 서울 강남구 논현로 522 (역삼역 5번 출구)

홈페이지 : www.aspeech.co.kr

카카오톡 상담 : https://pf.kakao.com/_xfEH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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