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한국국토정보공사 면접 후기] “D-10, 포기할까?” 필기 턱걸이 지원자의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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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한국국토정보공사 면접 후기]
“D-10, 포기할까?” 필기 턱걸이 지원자의 대반전!
많이들 아시겠지만, 에이플러스 스피치는 LX 국토정보공사 지원자들 사이에서 일명 ‘강남에 있는 그 A면접학원’으로 통합니다. 벌써 6년 정도 된 것 같네요. 인터넷에도 정보가 거의 없던 시절, LX 면접 기출과 정보를 하나하나 발품 팔며 모으기 시작했던 게요. 지금 생각해도 그때 참 맨땅에 헤딩 많이 했습니다.
그 덕분일까요?
지금은 LX 합격 후기를 쓰는 분들이 “강남 A면접학원 출신인지, 아닌지”를 굳이 밝힐 정도로 ‘기준’이 된 것 같아 보상은 충분히 받은 기분입니다.

▲ LX 한국국토정보공사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후 통화 목록의 일부.
그런데요.
학원이 유명세를 탈수록 저희 어깨는 무거워집니다. 매년 LX 최종 합격자의 1/3 정도가 에이플러스를 거쳐 가다 보니, “저 학원 가면 필기 점수 낮아도 합격한다”라는 무서운(?) 소문까지 돌더군요.
물론, 어떻게든 합격을 만들어내야 하기에 저희가 더 독하게 구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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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문 닫고 들어왔습니다…, 저 안 되겠죠?”
여기, 2025년 LX 채용에서 소위 ‘필기 문 닫고 통과한 지원자’가 있습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행운처럼 날아온 필기 합격 소식. 하지만 지원자는 마냥 기뻐할 수 없었습니다. 냉정한 현실 때문이죠.
LX 최종 합격 기준 : [필기점수 60% + 면접점수(역량면접) 40%] 고득점순 결정
누가 봐도 필기 점수 높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 지원자는 “이번엔 경험 삼아 보고, 내년에 다시 할까?”를 수없이 고민했다고 해요. 흔치 않은 케이스죠? 그만큼 면접으로 뒤집을 자신이 없었던 겁니다.
게다가 필기 발표 후 면접까지 남은 시간은 단 10일. 이 짧은 기간에 필기 점수 차이를 면접으로 역전한다? 솔직히 말해서, 미친 짓에 가깝습니다.
2025년 LX 필기 발표: 11월 18일
면접일: 11월 28일
하지만 이 지원자, 도망치지 않았고 결국 보란 듯이 합격증을 거머쥐었습니다. 도대체 10일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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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선배들의 조언 “LX 면접은 거기가 잘해”
사실 이 친구가 멘탈 부여잡고 학원 문을 두드린 건, 저희 광고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먼저 입사한 학교 선배들이 권유했기 때문이었죠.
“나 때도 많이들 에이플러스 다녔는데, 우리 조 전원 합격했어. 시간 없지? 그냥 가서 시키는 대로 해. 그게 제일 확실해.”
불안한데, 이미 합격해서 잘 다니고 있는 선배가 “거기 가라”고 등을 떠미니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전화한 겁니다. 저희가 잘났다는 게 아니라, 이게 바로 합격생들이 만들어준 ‘합격의 대물림’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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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쓸 시간 없습니다, 입부터 여세요”
2025년 에이플러스 LX 대비반은 4명 이하 소그룹, 10일간 총 4회(회당 3시간)로 타이트하게 진행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그룹 수업이라고 해서 다 같이 앉아 이론만 듣는 게 아닙니다. 저희 수업은 시작 전부터 전쟁입니다. 지도해 본 결과, 경험 정리가 제대로 된 수강생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첫 수업 전, 자소서를 바탕으로 ‘지원자 정밀 분석’부터 들어갑니다.
1회차 : 지원자 개인별 강점 경험 분석 & 나만의 스토리 구성 (완전 개인 맞춤)
2∼4회차 : 무한 실전 연습 & 즉각 피드백
개별 케어 : 수업 외 연습 시간에도 원장님이 각 방을 돌며 1:1로 피드백을 꽂아넣습니다.
많은 지원자가 실수하는 게 있습니다. 불안하니까 자꾸 뭘 ‘적으려고’ 해요. 완벽한 문장을 써서 외우려고 하죠. 그러면 100% 떨어집니다.
분석한 경험을 문장이 아닌 ‘키워드’로 정리하고,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그 키워드를 꺼내 쓸 수 있는 ‘현장형 훈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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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에 없는 LX 면접의 비밀
이 지원자를 합격시키기 위해 저희가 집중한 전략은 LX 면접의 특성을 파고드는 것이었습니다. LX 역량면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경험면접 : 1분 자기소개 후 시작됩니다. 최근엔 자소서 기반 질문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라 방심하면 안 됩니다.
상황면접(PT) : LX 사업이나 직렬 관련 상황을 제시하고 해결책을 묻습니다. 특히 꼬리 질문에서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LX 상황면접 기출문제가 외부에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다년간 쌓아온 기출 데이터를 활용해, 이 친구에게 ‘모범 답안’을 외우게 하는 대신 면접관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면접관은 네가 외운 글을 듣고 싶은 게 아니라, 네 눈을 보고 대화를 하고 싶은 거야.”
수업 시간은 물론 연습시간에도 뜬금없이 툭툭 ‘압박 질문’을 던졌습니다. 처음엔 말하는 것조차 어려워하더니, 이게 쌓이니 어느 순간 “아, 그건 아니고요!” 하면서 본심이 툭 튀어나오더군요. 그제야 ‘진짜 면접’ 준비가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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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고 싶었는데, 당일엔 웃었습니다”
마지막 4회차는 “실전 파이널 모의면접”입니다. 실제 면접장보다 더 숨 막히게 진행했습니다. 이 친구, 모의면접 때 많이 당황하기도 했죠.
그런데 합격 후에 이러더군요.
“면접관님 질문이 학원에서 모의면접 할 때보다 순하던데요? 학원에서 매운맛을 미리 봐서 그런지, 실전에서는 오히려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게 바로 실전 대비입니다. 연습 때 흘린 식은땀만큼 실전에서는 여유가 생기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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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턱걸이? ‘간절함’이 뒤집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합격생이 남긴 말이 뇌리에 박힙니다.
“경험 쌓고 다시 할까 고민도 했습니다.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 말씀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LX는 ‘경력직’이 아니라 ‘신입’을 뽑는 거잖아요? 화려한 스펙보다 중요한 건 ‘LX 공사에 대한 간절함’입니다. 간절함이 보이면, 면접관은 당신을 선택합니다.”
필기 점수 60%? 그거 숫자일 뿐입니다. 나머지 40%의 면접 판을 뒤집는 건,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신입다운 패기’와 ‘솔직함’입니다. 저희가 그 간절함, 합격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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