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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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규 조회1,8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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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찾은 여행

남들은 부질없다던 떠돌이 여행
하지만 손바닥 안 나침반은
한걸음 한걸음씩 고민을 안고 인도하지요
길 것 같았던 여정도 끝이있다고
시간은 햇볕에 널어논 빨래처럼 빠르게 말라갔습니다
해안가를 노크하는 파도의 손바닥이
발등을 돌고돌아닿은
등대의 허리춤을 통과해
두피를 뚫고 올라오는 것은 순식간이었지요
햇살을 뚫는 광부가 빛을보는 과정은
부딪고 부딪는 침식과정으로 발견되었다고
바다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2017을 수놓는 은빛 수증기 위로
새로운 2018을 찾아가는 광명이되어

안녕하세요 저는 시인도 아니고
또한 20대를 정말 평범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현재는 29살 직장인입니다.
에이플러스 스피치 학원을 찾게된 것은 우연한 계기였는데(대다수가 그러시겠지요?^^)
워낙 내성적이고 의사소통을 못할 정도여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인터넷으로 스피치 학원을 알아보다 다니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이 학원을 알아보긴 했지만 전화는 동생이 처음에 하고 방문해보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사실 4개월 과정으로 이 학원에 다니다가 정규과정 1년과정으로 변경한 케이스입니다.
제가 다닐 때 마침 1년과정에 생겨서 당시에는 몰랐지만 지나고 나니 좋은 영향을 더욱 많이 받은 것을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계속 다닌 것을 결코 후회하지 않고 꼭찍는 출석도장처럼 매번가다보니 벌써 끝난 1년이 너무 아쉽기만 합니다.
 남들은 그돈내고 서울까지 가서 뭔 고생이냐고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제가 생각할 때 그건 지극히 평범한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하든 어떤것이든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고 정작 당사자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기에 강원도에서 정말 꾸준히
특별한 날이 있을때를 제외하고는 매주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그 1년동안 다니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처음 갔을때는 백수상태로 갔고 중간에 알바도 하고 현재는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1:1 그룹수업부터 그룹수업까지 정말 다양한 수업을 들었었고(보이스, 퍼블릭, 이미지메이킹, 피피티, 직장인, 스피치기술 수업등... 정말 많이  들었었네요?!)
 첫단추를 제대로 끼울수 있게해주신 백@아 강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리고요^^
많은 강사님들마다 강점과 특기등 수업방식이 달라서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고 부족한 부분은 이강의때 채우고 가겠다 1가지만
 크게 잡고가도 4주과정후에 확실히 변한게 느껴지더라고요 글이 약간 두서없게 되었는데 가장 크게 변한점은 자신감이었습니다.
나에게 가진게 많든 적든 자신감이 없으면 무엇도 할수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을 익혀도 대중들이나 사람들 앞에 설수 없다면,
머리로는 알아도 입밖으로 낼수 없다면 소용없다는 것을요...
이 학원을 다니면서 정말 자기소개를 20번도 더한 것 같습니다. 나가서 발표하고 또 발표하고 예전같으면 부끄러워서 못했겠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나가고 싶고 어떻게하면 좀더 새롭게, 신선하게 발표할까를 고민하고 있는저를 보면서 정말 많이 변했다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이제 자기소개는 10초만 고민해도 쭉 나열할수 있습니다. 또한 시선을 마주치며 상대화 대화를 할 수 있어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그런 이후로 기술적인 면은 저에게 공명이 생겼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초반에는 흉식호흡으로 말해서 삑사리나 하이톤으로
남자답지 못하고 끝을흐리는 어눌한 말투였다하면 지금은 중저음에 마이크가 없어도 울리는 공명을 가진 것을 만족하지만 안주하지
않고 배운 것을 꾸준히 노력하고 유지할 것입니다.
말이 너무 길었는데

한마디로 확신하는 것은 100%만큼 변할수 없을지몰라도
99%만큼 변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1%까지 더 채울수 있다면 아나운서 하셔도 됩니다!^^

물론 강사님들 실력이 워낙 출중하시지만 한주에 한번 수업때만 열심히 하시면 결과가 좀 더디긴 합니다.
제가 드릴말씀이 아닐수 있지만 이글을 보고 다니실 분이 있다면 매일매일 10분,20분이라도 꼭 꼭 꼭! 생활화 해주십시오,
이말은 수업에 들어가도 강사님들에게 많이 들으실겁니다^^

직장들어간 에피소드를 짧게 말씀드리자면 당당하게 면접보고 합격이 되었는데 그때 한말중 하나가 당락을 좌지우지 하지않았나 합니다.
질문이 우리 회사에 들어오면 어떤도움이 될수있나? 로 기억하는데
제가 했던 답변은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도 좋지만 그보다도 건널수 없는 강이 있다면 그중간에 징검다리가 되어 회사원들을 함께 건널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질문에 순발력있게 답변을 할수있다면 좋겠지요?^^
그만큼 제가 지내본 결과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런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있게 해주는 수업도 있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저같은 경우는 질문 받는 것조차 싫었었는데 그 이유가 긴장되고 백지화되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 가야할 길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이제 어떤길이든 개척해 나갈수 있습니다.
말이 쓰다보니 길어지는데 그만큼 애정이 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제인생에 이1년을 평생잊지 못할듯해요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얼마나 잘챙겨주시는지 고마워서 더 열심히 다니게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종종 발전된 모습으로 방문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정말 아쉽고 앞으로도 에이등급에다가 +가 붙은 것이 전혀 손색이 없을정도로 계속 발전될거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정말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은 강사님들도 잊지 못할겁니다.
그럼 새로오시는 수강분들과 다니는 수강분들도 꼭 광명찾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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