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농어촌공사 전기직 합격수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연호 조회2,047회본문
안녕하십니까 원장님 그리고 부원장님!
합격을 하고 몸도 마음도 푹 쉬고 하반기 준비하며 연락을 끊었기 때문에 지인들과 이런저런 시간을 갖느라 수기가 늦었습니다.
우선, 원장님과 부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한국농어촌공사에 관심이 없었고 당일날 자기소개서도 마감시간에 맞춰 제출하고 필기도 보러갈까 말까 하다가 정말 편하게 보고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전혀 기대도 안했기 때문에 사실 필기 합격 발표를 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중반기 한전 1차 면접이 전공 면접이여서 거만하게 혼자 준비하다 떨어졌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기회를 무조건 붙잡고 싶었습니다. 우선, 저는 스터디부터 들어갔지만 제가 너무 불안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여러 학원에 상담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 중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에 대해 몰라 여러번 이름을 다시 여쭤보는 학원도 있었고, 직렬도 물어보지 않고 자리가 얼마 안남았으니 빨리 신청하라는 학원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에이플러스 학원을 선택했던 이유는 원장님께서 상담을 해주셨는데 직렬과 함께 농어촌공사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는 느낌을 받았고 면접 일정도 정확하게 알고 계셔서 신뢰로 다가왔기 때문에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원장님께서 담당해주셨는데 저도 몰랐던 저의 성격(?)이나 경험들에 대해 굉장히 잘 꺼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 굉장히 친절하시고 잘 알려주셨기 때문에 모의면접 때는 무서워서 많이 당황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저는 면접을 준비하며 노원구 공릉(집), 신촌(스터디), 역삼(학원) 을 계속 왔다갔다 해야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시간을 많이 버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중간중간 준비하며 자신감이 생겼다가 면접 전날까지 불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렇게 불안할 때 원장님께서는 시간이 날 때 학원에서 면접 준비하면 틈틈이 봐주시겠다고 해주셨고 다른 직렬과의 모의면접도 참여하라고 배려해주셨던 굉장히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시간이 안나서 둘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 ㅎㅎㅎㅎ)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학원 마지막 수업 날, 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 이것을 여러번 곱씨ㅂ고 곱씨ㅂ어서('씨ㅂ'이 금지어로 작성이 안되길래 이렇게 씁니다)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는데 이것이 저의 면접 합격에 있어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되었기 때문에 면접 당일 제 스스로에게 주문처럼 계속 되뇌었고 세 개의 면접을 보며 각각의 면접이 끝나면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쉬는 시간에 앉아서 그냥 계속해서 되뇌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그 날 면접은 모르는 질문을 받아도 이상하게 대답이 술술 나왔고 세 개의 면접에서 모든 면접관분들이 좋게 봐주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신감있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원장님과 부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발표 날, 시간이 너무 안가서 아버지랑 찜질방에 가서 늦게 나와 확인했기 때문에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왜 이렇게 늦게 연락했냐면서 조마조마했다고 말씀하시고 저보다도 더 좋아하시는 목소리를 듣고 정말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부원장님!! 저 준비시키시면서 제가 못할 때마다 중간중간 표정이 안좋으실 때가 있어서 눈치도 살짝 봤습니다 헤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계속 잘 잡아주시고 끝까지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합격 날, 본인께서 자기가 왜 이렇게 기뻐하는지 모르겠다고 다른 농어촌 면접 준비생들보다 제일 기쁘다며 이모 같다고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사실 통화를 하면서 울컥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원장님!!
계속 똑같이 감사하다는 말만 하는 것 같은데 면접을 준비하며 준비기간이 3주였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 학원과 스터디 모두 다 저에게 면접에 있어 꼭 필요한 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면접 준비 당사자 본인이 가장 열심히 해야 하는 것과 자신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기직이 메인이 아니기 때문에 5명밖에 뽑지 않았습니다. 필기 붙은 것도 신기했지만 최종 합격이 되어 5명안에 든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며 전날, 당일까지 항상 불안했던 저도 합격하여 이렇게 후기를 쓰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도 해냈으니 다음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후기를 보며 조금은 자신감을 갖고 본인을 믿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합격을 하고 몸도 마음도 푹 쉬고 하반기 준비하며 연락을 끊었기 때문에 지인들과 이런저런 시간을 갖느라 수기가 늦었습니다.
우선, 원장님과 부원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한국농어촌공사에 관심이 없었고 당일날 자기소개서도 마감시간에 맞춰 제출하고 필기도 보러갈까 말까 하다가 정말 편하게 보고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전혀 기대도 안했기 때문에 사실 필기 합격 발표를 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중반기 한전 1차 면접이 전공 면접이여서 거만하게 혼자 준비하다 떨어졌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기회를 무조건 붙잡고 싶었습니다. 우선, 저는 스터디부터 들어갔지만 제가 너무 불안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여러 학원에 상담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 중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에 대해 몰라 여러번 이름을 다시 여쭤보는 학원도 있었고, 직렬도 물어보지 않고 자리가 얼마 안남았으니 빨리 신청하라는 학원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에이플러스 학원을 선택했던 이유는 원장님께서 상담을 해주셨는데 직렬과 함께 농어촌공사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는 느낌을 받았고 면접 일정도 정확하게 알고 계셔서 신뢰로 다가왔기 때문에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원장님께서 담당해주셨는데 저도 몰랐던 저의 성격(?)이나 경험들에 대해 굉장히 잘 꺼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 굉장히 친절하시고 잘 알려주셨기 때문에 모의면접 때는 무서워서 많이 당황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저는 면접을 준비하며 노원구 공릉(집), 신촌(스터디), 역삼(학원) 을 계속 왔다갔다 해야했기 때문에 '내가 너무 시간을 많이 버리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중간중간 준비하며 자신감이 생겼다가 면접 전날까지 불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렇게 불안할 때 원장님께서는 시간이 날 때 학원에서 면접 준비하면 틈틈이 봐주시겠다고 해주셨고 다른 직렬과의 모의면접도 참여하라고 배려해주셨던 굉장히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시간이 안나서 둘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 ㅎㅎㅎㅎ)
특히 가장 좋았던 것은 학원 마지막 수업 날, 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 이것을 여러번 곱씨ㅂ고 곱씨ㅂ어서('씨ㅂ'이 금지어로 작성이 안되길래 이렇게 씁니다)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는데 이것이 저의 면접 합격에 있어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되었기 때문에 면접 당일 제 스스로에게 주문처럼 계속 되뇌었고 세 개의 면접을 보며 각각의 면접이 끝나면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쉬는 시간에 앉아서 그냥 계속해서 되뇌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그 날 면접은 모르는 질문을 받아도 이상하게 대답이 술술 나왔고 세 개의 면접에서 모든 면접관분들이 좋게 봐주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신감있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원장님과 부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발표 날, 시간이 너무 안가서 아버지랑 찜질방에 가서 늦게 나와 확인했기 때문에 원장님과 부원장님이 왜 이렇게 늦게 연락했냐면서 조마조마했다고 말씀하시고 저보다도 더 좋아하시는 목소리를 듣고 정말 많이 감동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부원장님!! 저 준비시키시면서 제가 못할 때마다 중간중간 표정이 안좋으실 때가 있어서 눈치도 살짝 봤습니다 헤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계속 잘 잡아주시고 끝까지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합격 날, 본인께서 자기가 왜 이렇게 기뻐하는지 모르겠다고 다른 농어촌 면접 준비생들보다 제일 기쁘다며 이모 같다고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사실 통화를 하면서 울컥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원장님!!
계속 똑같이 감사하다는 말만 하는 것 같은데 면접을 준비하며 준비기간이 3주였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 학원과 스터디 모두 다 저에게 면접에 있어 꼭 필요한 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면접 준비 당사자 본인이 가장 열심히 해야 하는 것과 자신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기직이 메인이 아니기 때문에 5명밖에 뽑지 않았습니다. 필기 붙은 것도 신기했지만 최종 합격이 되어 5명안에 든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며 전날, 당일까지 항상 불안했던 저도 합격하여 이렇게 후기를 쓰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도 해냈으니 다음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후기를 보며 조금은 자신감을 갖고 본인을 믿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빠른 상담 문의
02-539-7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