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최종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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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니크 조회3,646회본문
최종 합격 결과를 확인한 지도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 지금도 행복한 감정이 남아 있어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나이도 많은 제가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빅3인 서울대학교병원에 취업한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20년에 원장님께 처음 상담을 받으면서 이곳이라면 빅5 병원 취업에 희망을 걸어볼 만 하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원지일 부원장님과 1월부터 자기소개서를 써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한 마음과 두려움이 컸지만, 첫 수업부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보잘것없는 스펙이라고 생각했고, 과거에 묻혀있던 깨알 같은 경험과 성과도 끄집어내어 장점이나 특기와 연결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매주 과제를 내주시고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겨울방학은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학원에 가면 선생님이 전부 다 해주실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번 수정하고 더 좋은 경험을 생각해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원장님께서 여러 예시를 들면서 저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저 자신을 더 깊게 알아갔고, 간호사가 되려는 가치관도 더 확실해졌습니다.
자기소개서부터 오랜 시간 많은 고심과 노력으로 차근차근 작성하였기에 인성 면접 준비는 생각보다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이미 완성된 자기소개서 내용을 기반으로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자주 나오는 기출 질문에 답을 달고, 1:1 수업을 통해 코멘트를 받고 더 좋은 내용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어떤 질문이 나와도 돌려가며 써먹을 수 있는 키워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5월부터는 그룹으로 모의 면접을 진행했는데 압박과 꼬리 질문이 실제 면접 상황보다 더 심층적이었습니다. 모의 면접의 또 다른 장점은 말투나 표정, 자세와 같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치명적인 부분을 지적해주시고 고쳐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당황하거나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고 미간을 찌푸리는 습관이 있었지만 여러 번 지적받고 고치려는 노력을 통해 완성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1차 면접이 다른 병원과는 다르게 상황면접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기출제나 면접 책으로 준비할 수 없다고 할 만큼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이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면접 전에 진행한 수업에서 부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신 대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안 서약을 작성하여 어떤 질문인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질문을 받은 순간 대처 방법들이 떠올랐고, 이것을 토대로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제 답변에 빵 터진 면접관님들도 계셨고 추가 질문도 해주시면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2차 면접은 긴장감이 아닌 편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제로도 편하게 답변하는 지원자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에이플러스 학원에서 면접 준비를 안 했더라면 말려들었을 거로 생각합니다. 모의 면접을 진행할 때 원장님께서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라 편한 분위기더라도 질문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답변(면접관님들이 듣고 싶어 하는 답변)을 하기 위해 머리를 짜냈던 기억이 납니다.
'최종면접은 반만 해도 합격이다'라는 말은 이젠 옛날얘기입니다. 점점 더 불 취업이고 올해는 서울대학교병원도 채용인원을 100명 정도 줄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 중에도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불안하고 걱정도 많을 것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에이플러스학원에서 에이스 선생님들과 고민을 나누고 많은 도움을 받아 원하시는 병원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도 많은 제가 엄청난 경쟁력을 뚫고 빅3인 서울대학교병원에 취업한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20년에 원장님께 처음 상담을 받으면서 이곳이라면 빅5 병원 취업에 희망을 걸어볼 만 하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원지일 부원장님과 1월부터 자기소개서를 써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한 마음과 두려움이 컸지만, 첫 수업부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보잘것없는 스펙이라고 생각했고, 과거에 묻혀있던 깨알 같은 경험과 성과도 끄집어내어 장점이나 특기와 연결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매주 과제를 내주시고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겨울방학은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학원에 가면 선생님이 전부 다 해주실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번 수정하고 더 좋은 경험을 생각해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원장님께서 여러 예시를 들면서 저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저 자신을 더 깊게 알아갔고, 간호사가 되려는 가치관도 더 확실해졌습니다.
자기소개서부터 오랜 시간 많은 고심과 노력으로 차근차근 작성하였기에 인성 면접 준비는 생각보다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이미 완성된 자기소개서 내용을 기반으로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자주 나오는 기출 질문에 답을 달고, 1:1 수업을 통해 코멘트를 받고 더 좋은 내용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어떤 질문이 나와도 돌려가며 써먹을 수 있는 키워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5월부터는 그룹으로 모의 면접을 진행했는데 압박과 꼬리 질문이 실제 면접 상황보다 더 심층적이었습니다. 모의 면접의 또 다른 장점은 말투나 표정, 자세와 같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치명적인 부분을 지적해주시고 고쳐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당황하거나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고 미간을 찌푸리는 습관이 있었지만 여러 번 지적받고 고치려는 노력을 통해 완성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1차 면접이 다른 병원과는 다르게 상황면접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기출제나 면접 책으로 준비할 수 없다고 할 만큼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이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면접 전에 진행한 수업에서 부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신 대처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안 서약을 작성하여 어떤 질문인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질문을 받은 순간 대처 방법들이 떠올랐고, 이것을 토대로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제 답변에 빵 터진 면접관님들도 계셨고 추가 질문도 해주시면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2차 면접은 긴장감이 아닌 편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제로도 편하게 답변하는 지원자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에이플러스 학원에서 면접 준비를 안 했더라면 말려들었을 거로 생각합니다. 모의 면접을 진행할 때 원장님께서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라 편한 분위기더라도 질문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답변(면접관님들이 듣고 싶어 하는 답변)을 하기 위해 머리를 짜냈던 기억이 납니다.
'최종면접은 반만 해도 합격이다'라는 말은 이젠 옛날얘기입니다. 점점 더 불 취업이고 올해는 서울대학교병원도 채용인원을 100명 정도 줄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 중에도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불안하고 걱정도 많을 것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에이플러스학원에서 에이스 선생님들과 고민을 나누고 많은 도움을 받아 원하시는 병원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